축구

K리그1 포항, 아시아 쿼터로 호주 출신 수비수 그랜트 영입

일병 news1

조회 1,084

추천 0

2021.02.01 (월) 17:48

                           


K리그1 포항, 아시아 쿼터로 호주 출신 수비수 그랜트 영입





K리그1 포항, 아시아 쿼터로 호주 출신 수비수 그랜트 영입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는 아시아 쿼터 외국인 선수로 호주 출신의 중앙 수비수 알렉산더 이안 그랜트(27)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그랜트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호주 A리그 퍼스 글로리에서 뛰며 85경기(3골)에 출전했다.

포항 구단은 "그랜트는 키 191㎝, 몸무게 82㎏의 우수한 신체 조건에 걸맞은 높은 타점의 헤딩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왼발잡이로서 정교한 패스와 빌드업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날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그랜트는 경남 창원에서 진행하는 팀 전지 훈련에 합류한다.

[email protected]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이전 10 페이지다음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