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

일병 news1

조회 454

추천 0

2021.02.01 (월) 16:04

                           


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



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0)이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을 했다.

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신인왕과 상금 2위(6억2천831만원)에 오른 선수다.

유해란은 "2021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체력 관리와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올해는 갤러리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커피스미스는 유해란 외에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김아림, KLPGA 투어의 임희정, 김지영 등을 후원한다.

[email protected]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이전 10 페이지다음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