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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현 감독 "강소휘, 이르면 2월 5일 흥국생명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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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금) 18:48

                           


차상현 감독 "강소휘, 이르면 2월 5일 흥국생명전 복귀"





차상현 감독 강소휘, 이르면 2월 5일 흥국생명전 복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레프트 강소휘(24)가 이르면 2월 5일 인천 흥국생명전에 복귀할 전망이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강소휘의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강소휘는 지난 22일 현대건설과의 홈경기 3세트 후반 블로킹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고, 2∼3주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다행히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다.

차 감독은 "어제 맨투맨 훈련까지 소화했다. 100%는 아니지만, 점프까지 가능하다"며 "체육관 적응을 계속해야 하기에 오늘 경기장에 데려왔다. 다만, 경기를 뛰게 할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강소휘는 이르면 다음 주 코트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복귀 시점은 2월 5일 인천 흥국생명전이 유력하다.

차 감독은 "일단 흥국생명전 복귀를 생각 중"이라며 "얼마만큼 통증을 완화해서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좋은 시기에 좋은 몸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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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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