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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일본 조조 챔피언십서 플리트우드·고다이라와 한조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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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화) 17:29

                           


우즈, 일본 조조 챔피언십서 플리트우드·고다이라와 한조



우즈, 일본 조조 챔피언십서 플리트우드·고다이라와 한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75만달러) 1, 2라운드를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함께 치른다.

22일 발표된 이번 대회 1, 2라운드 조 편성 결과를 보면 우즈는 대회 첫날인 24일 오전 8시 40분 10번 홀에서 플리트우드, 고다이라와 함께 1라운드를 시작한다.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대회인 조조 챔피언십은 24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천41야드)에서 진행된다.

우즈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던롭피닉스 토너먼트 이후 이번이 13년 만이다.

2018-2019시즌 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임성재(21)는 윈덤 클라크(미국), 재즈 쩬와타나논(태국)과 함께 24일 오전 8시 50분에 1번 홀을 출발한다.

2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끝난 PGA 투어 더 CJ컵에서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24일 오전 9시 40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와 함께 1번 홀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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