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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제주, 요코하마 윤일록 임대 영입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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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목) 10:23

                           


프로축구 제주, 요코하마 윤일록 임대 영입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는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 소속의 윤일록을 임대 영입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임대 기간은 2019시즌 끝날 때까지이며, 세부 계약 내용은 선수와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제주는 덧붙였다.

윤일록은 지난 2011년 경남FC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2013년 FC서울로 이적해 2017시즌까지 5시즌을 뛰었다.

K리그 통산 205경기에 출전해 31골 3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요코하마로 이적한 이후엔 27경기에 출전해 도움 2개를 기록했으며, 요코하마와 재계약한 후 임대 형식으로 K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윤일록은 "2019시즌 제주의 목표인 K리그1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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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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