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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사바시아, 양키스 잔류…1년 800만 달러 재계약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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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수) 09:24

                           
C.C. 사바시아, 양키스 잔류…1년 800만 달러 재계약


 
[엠스플뉴스]
 
‘베테랑 선발’ C.C. 사바시아(38)가 내년에도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7일(이하 한국시간) 사바시아와 양키스가 1년 800만 달러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피지컬 테스트 등 세부절차만 마무리되면 계약이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2008년부터 줄곧 양키스에서 뛴 사바시아는 최근 3시즌 연속 평균자책 3점대를 마크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올해엔 153이닝을 던져 9승 7패 평균자책 3.65 fWAR 2.5승을 기록, 노익장을 과시했고 클럽하우스에서도 베테랑 역할을 도맡아 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에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도 사바시아를 붙잡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사비시아도 양키스 잔류 의사를 밝히면서 일사천리로 재계약이 마무리됐다.
 
정재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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