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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아레나도 6년 연속 영광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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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월)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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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8.11.05 (월) 14:50

                           
2018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아레나도 6년 연속 영광


 


 


[엠스플뉴스]


 


2018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수에 주어지는 골드글러브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5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수비 부문 최고의 선수를 발표했다. 골드글러브는 메이저리그 감독 및 코치진의 투표와 미국야구연구협회(SABR)가 제공하는 수비지표를 종합해 선정한다.


 


특이하게도 이번엔 내셔널리그 1루 부문에서 공동 수상자가 나왔다. 프레디 프리먼(ATL)과 앤서니 리조(CHC)가 함께 수상 영광을 누렸다. 한 포지션에서 골드글러브를 공동으로 수상한 건 이번이 역대 네 번째다.


 


새로운 얼굴들도 대거 골드글러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내셔널리그에선 잭 그레인키(투수), D.J. 르메이휴(2루수), 놀란 아레나도(3루수), 엔더 인시아테(중견수)가 수성에 성공했다. 아메리칸리그에선 안드렐튼 시몬스(유격수), 알렉스 고든(좌익수), 무키 베츠(우익수)가 자리를 지켰다.


 


특히 아레나도는 6년, 그레인키는 5년 연속으로 황급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2018년 골드글러브 수상자


내셔널리그


투수 : 잭 그레인키(ARI)


포수 : 야디에르 몰리나(STL)


1루수 : 프레디 프리먼(ATL) / 앤서니 리조(CHC)


2루수 : DJ 르메이휴(COL)


3루수 : 놀란 아레나도(COL)


유격수 : 닉 아메드(ARI)


좌익수 : 코리 디커슨(PIT)


중견수 : 엔더 인시아테(ATL)


우익수 : 닉 마카키스(ATL)


 


아메리칸리그


투수 : 댈러스 카이클(HOU)


포수 : 살바도르 페레즈(KC)


1루수 : 맷 올슨(OAK)


2루수 : 이안 킨슬러(LAA/BOS)


3루수 : 맷 채프먼(OAK)


유격수 : 안드렐톤 시몬스(LAA)


좌익수 : 알렉스 고든(KC)


중견수 :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BOS)


우익수 : 무키 베츠(BOS)


 


정재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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