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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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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일) 12:02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엠스플뉴스] 치어리더 안지현이 한국프로야구(이하KBO) 넥센 히어로즈의 아쉬운 플레이오프 탈락에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안지현은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2018시즌을 마감한 뭉클한 마음을 남겼다.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우리 모두가 원팀 안지현, 넥센 가을야구 마감에 '뭉클 소감'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열중한 안지현의 표정 속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안지현은 “말이 필요없었던 울고 웃고 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한 팬분들과 응원단... 그리고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히어로즈 선수분들 그 어떤 경기보다 최고였던 하루를 보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지현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움은 남지만 팬분들 선수분들 나 또한 후회는 없었을 것 같다”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음을 전했다.
 
또 “끝까지 추운데 응원해주신 팬분들 선수분들 이번 시즌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라며 “히어로즈를 응원할 수 있고 이런 장면을 만들어낸 우리 모두가 원팀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라며 아쉬움과 고마움을 가득 담은 인사를 전했다.
 
한편, 스포츠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치어리더 안지현은 프로야구 넥센 소속으로 인지도를 높인 뒤 겨울 스포츠 프로농구 SK 나이츠, 서울 우리카드 위비 배구단 등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로 발돋움 중이다.
 
특히 올 시즌 넥센 히어로즈 치어리더 팀장 김한나와 함께 응원단상을 뜨겁게 달구며 넥센의 가을야구를 함께했다.
 
 
이상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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