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딸래미
2025.04.04 16:04:22
이번에 이거보고 와이프랑 나랑 지금 ㅈㄴ충격이다
내 아들은 22년도에 출산예정일보다 3달가량 840g 26주로 일찍 태어나서 당시에 추석이라 급하게 갈수있는 병원은 대가대뿐이였거든 이번소식 접하고 지금 시발 와이프랑 하 진
짜 어떻게보면 쉽게얘기해서 믿었다고 보면되는데 적다보니
개ㅈ같네 전부 다 씨발년들이 1-2년 저연차일리는 없고 대게 중환자실 분위기가 그렇다는건데 뭔짓을 했을지 뭔짓을해서
애가 더 아팠던건지 답답하다 신생아 중환자실이면 하루히ㅡ루 죽냐사냐 생존이 목표인 애들인데ㅅㅂ..아직도 후유증
처럼 힘든데 와이프는 어제 또 울더라 애는 몇몇 지켜볼 문제빼곤 나름 잘크고있고 이미 지난일 우리만 스트레스받지만 낼 전화나 한번해서 당시에 연루된 간호사가 있었는지 물어나볼라고 대가대가 걸려서 그렇지 난 분명 다른곳도 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