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 많았다, 퇴근하자

상사 뚱기

전과없음

2014.08.05가입

조회 290

추천 3

2025.03.24 (월) 18:45

                           

오늘도 진짜 고생 많았다. 이제 퇴근할 때 됐으니까, 다들 빨리 퇴근하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대자~

 

댓글 1

소위 신워탑

2025.03.24 18:46:17

ㅋㅋ 이제야 퇴근이라니! 다들 집 가서 뒹굴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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