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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항동 생활체육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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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화) 09:47

                           


서울 구로구, 항동 생활체육관 개관



서울 구로구, 항동 생활체육관 개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연면적 2천884㎡에 지상 2층, 지하 2층 규모인 항동 생활체육관(항동로 24)을 개관했다고 27일 밝혔다.

체육관 1층에는 12레인을 갖춘 볼링장이, 2층에는 배드민턴과 농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조성됐다.

구는 항동과 인근 천왕동에 대단위 주거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이 체육관 건립을 추진, 2018년 12월 착공했다. 총 112억여원(국·시·구비)을 투입해 올해 6월 완공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열지 못하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종목은 볼링과 배드민턴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방역 소독을 위해 2시간마다 30분씩 중단되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볼링 1게임당 3천500원, 배드민턴 2시간당 2천원이다. 구로스포츠클럽 블로그(https://blog.naver.com/guro_7330)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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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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