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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리그 플레이오프, 코로나19 확산에 '무기한 연기'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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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월) 14:31

                           


컬링 리그 플레이오프, 코로나19 확산에 '무기한 연기'



컬링 리그 플레이오프, 코로나19 확산에 '무기한 연기'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대한컬링경기연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코리아컬링리그 플레이오프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컬링연맹은 24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금일부터 열리기로 예정됐던 코리아컬링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컬링리그는 24일 오후 6시 경기도컬링경기연맹과 경북체육회A의 믹스더블 플레이오프 1차전을 시작으로 약 2주 동안 플레이오프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연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플레이오프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기로 했지만,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일정을 다시 조정하는 방안으로 선회했다.

연맹은 24일 오후 회의를 열고 코리아컬링리그 플레이오프 진행과 일정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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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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