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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일 왕중왕전 풋살대회, 7∼8일 횡성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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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목) 15:30

                           


제22회 한·일 왕중왕전 풋살대회, 7∼8일 횡성에서 개최





제22회 한·일 왕중왕전 풋살대회, 7∼8일 횡성에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제22회 한국풋살연맹(KFL) 한일 왕중왕전 풋살대회가 7∼8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019 한국풋살연맹 주관 대회에서 우승한 18세 이하(U-18)부와 일반부 클럽들이 참가한다.

U-18부에는 강원 SON, 부산 카파FCU18, 서울 광진FCU18 등 각각 단양소백산 철쭉배, 문화체육관광부장기, 화천평화페스티벌에서 우승한 팀들이 나선다.

강원 SON은 손흥민(토트넘)의 아버지인 손웅정 씨와 형인 손흥윤 씨가 함께 운영하는 팀으로 2년 연속 왕중왕전 참가 티켓을 따냈다.

일반부에는 강원 원주풋살클럽, 강원 S, 대구 아이콘, 충남 천안FS 등이 나선다.

7일 개막전은 강원 SON과 일본의 도쿄 선발 U18팀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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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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