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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2019 학교체육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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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목) 16:30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2019 학교체육대상 시상식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2019 학교체육대상 시상식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쓴 교사와 단체가 무대에 올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포츠조선, 학교체육진흥회가 주관, 대한축구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위피크가 후원하는 '2019 학교체육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학교체육 현장 전문가들이 엄정한 심사를 해 10개 부문에서 18팀의 학교, 교사, 단체를 선정했다.

체육수업 내실화 부문에는 천종문 경남산청초 교사와 김재우 부산낙동중 교사가, 학교스포츠클럽 지도 부문에는 설경수 서울원명초 교사, 문영길 대전중 교사, 정선목 서울경인고 교사가 수상자로 뽑혔다.

여학생체육활성화 부문에는 박현옥 울산스포츠과학고 교사, 학생건강체력 증진 부문에 강유경 경남반송여중 교사, 체육인재 육성 부문에 양현석 서울면목초 교사, 김영선 서울명지중 교사, 홍덕의 충북꽃동네학교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신설된 여학생축구 활성화 부문에는 광양중앙초, 포항항도중, 화천정산고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진용 교육부 체육예술교육지원팀장, 이민표 학교체육중앙회 사무처장과 130여명의 학생,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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