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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의 극찬 “마샬, 불타 오르고 있다”

이등병 Socc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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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월) 19:29

                           

스몰링의 극찬 “마샬, 불타 오르고 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28)이 팀 동료 공격수 앤서니 마샬(22)을 칭찬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널 핵심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수의 영국 매체들은 알렉시스 산체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 공격수 마샬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열린 2017/2018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마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득점으로 마샬은 리그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11번째 골(리그 9골)을 기록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스몰링이 마샬이 현재 불타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영국 매체 ‘골닷컴UK’에 인용된 보도에 따르면 스몰링이 “번리전 마샬의 골은 엄청났다. 그는 지금 불타 오르고 있다. 그는 빠르고 달리고, 상대에게 위협을 만드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공격수 마샬과 마커스 래쉬포드는 번갈아 가며 선발 출전하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래쉬포드가 리그에 주로 선발 출전하고 마샬이 컵대회 또는 리그 교체로 출전했지만, 최근에는 마샬이 리그에 주로 선발 출전하며 래쉬포드에 앞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스몰링은 “마샬과 래쉬포드는 이번 시즌 왼쪽에서 주로 플레이 하고 있다. 그들은 많은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고, 날카로운 공격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두 선수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는 정말 좋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산체스 영입에 대해 “그의 영입이 가까워 졌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계약이 끝날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하지만)우리의 스쿼드를 강화 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영입은 큰 환영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로멜루 루카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앤서니 마샬, 마커스 래쉬포드,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등 많은 공격 자원을 가지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체스까지 영입할 경우 어떠한 공격 라인업을 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1

중사 항상양지로가자

2018.01.22 23:43:56

아 이제 쫌 빠르게돌아갈듯 템포가 포그바가 좋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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