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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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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목) 23:05

수정 1

수정일 2019.08.23 (금) 07:12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종합) SK 로맥 5타점 원맨쇼…두산, 삼성 안방서 홈런 3방 15안타 폭발 대타 송성문 9회 극적 동점 3점포…키움, KIA와 연장 12회 헛심 공방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신창용 기자 = NC 다이노스와 kt wiz가 나란히 승전고를 울리고 프로야구 5위 싸움을 흥미진진하게 끌고 갔다. NC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벌인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양의지의 역전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5-2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5위 NC는 4위 LG를 4.5경기 차로 추격했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양의지는 0-2로 끌려가다가 5회 박민우의 2타점 3루타로 동점을 만든 2사 3루에서 LG 선발 임찬규의 초구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좌측 펜스를 넘기는 투런 아치로 경기를 뒤집었다. NC는 6회 김태진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탰다. NC 좌완 선발 구창모는 6이닝을 3피안타 2실점(비자책점)으로 막고 시즌 9승(6패)째를 올려 풀타임 4년째 만에 생애 첫 시즌 10승 수확을 앞뒀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LG 우완 구원 투수 이동현(36)은 8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역대 KBO리그 투수 12번째로 700경기 출장의 위업을 이뤘다. 2001년 LG에서 데뷔해 19년째 한 팀에서만 이룬 대기록이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6위 kt도 수원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4-2로 꺾고 NC와의 격차를 1.5경기로 유지했다. 최하위 롯데는 또 6연패를 당했다. kt는 시즌 58승 1무 59패를 올려 2015년 1군 무대에 뛰어든 이래 작년에 세운 시즌 최다승(59승 3무 82패) 기록 경신을 앞뒀다.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는 7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시즌 11승(7패)째를 수확했다. 1회 전준우에게 내준 좌월 솔로아치가 유일한 실점이었다. kt는 0-1로 끌려가던 4회 1사 2, 3루에서 대타 박경수의 좌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2루타로 역전하고 8회 1사 2, 3루에서 장성우의 2타점 우전 안타로 쐐기를 박았다. 롯데는 9회 민병헌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따라붙는 데 그쳤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두산 베어스는 대구 방문 경기에서 홈런 3방 포함 안타 15개를 몰아쳐 삼성 라이온즈를 13-1로 대파했다. 오재일이 1회 만루 홈런을 쏴 기선을 제압했다. 무려 8점을 뽑은 3회엔 김재호가 석 점 아치를, 박건우가 솔로 홈런을 연속으로 쳤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LG 사이드암 정우영과 신인왕 경쟁 중인 삼성 우완 투수 원태인은 2⅓이닝 동안 10점을 내주고 고개를 숙였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선두 SK 와이번스는 한화 이글스에 8-6 역전승을 거둬 3연승을 질주했다. 4-6으로 뒤진 7회 제이미 로맥의 2타점 동점 적시타, 고종욱의 역전 적시타, 상대 실책과 투수의 폭투로 1점 등 모두 4점을 뽑아 흐름을 바꿨다. 등 담 증세로 나흘 만에 선발 출전한 SK 해결사 로맥은 1회에도 2타점 적시타를 날리는 등 희생플라이를 포함해 홀로 5타점을 쓸어 담고 승리에 앞장섰다. 키움 히어로즈는 KIA 타이거즈와 연장 12회 접전에서 5-5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키움은 0-5로 패색이 짙던 9회 말 2점을 따라붙은 뒤 2사 1, 2루에서 터진 대타 송성문의 극적인 우월 석 점 홈런으로 5-5 균형을 이뤘다. 송성문은 KIA 마무리 문경찬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KIA는 연장 10회 초 1사 만루 기회를 잡고도 내야 뜬공과 땅볼로 찬스를 그르쳤다. KIA 선발 양현종은 8이닝 동안 산발 5피안타 무실점의 역투를 펼치고도 구원진의 난조로 다 잡은 승리를 날렸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홈런 경쟁은 잠시 숨을 고른 이날, 안타 경쟁이 불을 뿜었다.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는 3안타를 몰아쳐 1안타를 보탠 키움 이정후와 나란히 158안타로 최다 안타 공동 1위를 이뤘다. 이정후는 4회 우전 안타를 날려 역대 KBO리그 최소경기(369경기)·최연소(21세 2일) 통산 500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5위 NC 신나는 4연승…6위 kt도 롯데 제물로 최다승 타이 -1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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