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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우리카드-삼성화재, 4R 마지막 경기 임하는 각오

일병 n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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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일) 14:18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광준 기자] 우리카드와 삼성화재, 두 팀의 4라운드 마지막 경기. 4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달콤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을 팀은 누가 될까. 경기에 앞서 두 팀 감독들 이야기를 들었다.



 



 



[라커룸에서] 우리카드-삼성화재, 4R 마지막 경기 임하는 각오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 4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 그렇다. 선수들 모두 100%로 최선을 다하고 나오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선수들이 가장 힘들 시기다. 체력적으로보다 정신적으로 힘들 것이다. 조금 더 힘내길 바란다.



 



▲ 선발 세터는 누구를 내보낼 것인가.
- 김형진이 선발로 나간다. 자신감이 떨어지면 공이 뜨는 경향이 있다. 대학 시절처럼 밀어주는 플레이가 안 돼.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감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발 출장시킨다.



 



▲ 현대캐피탈과 차이가 벌어졌다.
- 차이가 덜 났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아직 해볼 만하다. 벌어지지 않게 쫓아가야 한다. 더 이상 벌어지지 않는다면 5, 6라운드에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



 



[라커룸에서] 우리카드-삼성화재, 4R 마지막 경기 임하는 각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



 



▲ 지난 경기 대한항공에 완승했다.
- 경기 내용이 굉장히 좋았다. 수비도 잘 됐고 공격커버도 좋았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부분이다.



 



▲ 이번 경기를 잡으면 3위와 승점 차가 얼마 나지 않게 된다.
- 그래서 이번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지만 욕심내지 않겠다. 우리가 할 것을 해낼 것이다.



 



▲ 일본에서 파다르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파다르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책임감을 발휘할 선수다.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해외 오퍼 자체는 긍정적인 것이다. 선수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진/ 더스파이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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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소위 바이영

인생은 아름다워

2018.01.14 14:27:01

어차피 우승은 현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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