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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초중고 여자축구부에 2천만원 용품 지원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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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수) 14:47

                           


프로축구 포항, 초중고 여자축구부에 2천만원 용품 지원





프로축구 포항, 초중고 여자축구부에 2천만원 용품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포항 지역 초중고 여자축구부에 2천만원 규모의 축구용품을 지원했다.

포항은 15일 "양흥열 포항 스틸러스 사장과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오염만 포항시축구협회 회장 등이 항도중학교를 방문해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항도중학교, 상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선수단을 만나 축구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대초와 항도중 여자축구부는 지난달 열린 '2019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각각 초등부와 중등부 정상에 오르면서 여자축구의 강호로 평가받고 있다.

상대초와 항도중 축구부에는 유니폼 세트, 포항여전고 축구부에는 트레이닝복 세트가 전달됐다. 77명의 선수에게 지원된 축구용품은 2천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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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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