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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협회, 동급생 폭행한 학생 선수에 출전정지 3년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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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수) 14:47

                           


야구협회, 동급생 폭행한 학생 선수에 출전정지 3년





야구협회, 동급생 폭행한 학생 선수에 출전정지 3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폭력을 행사한 학생 선수에게 출전정지 3년의 징계를 내렸다.

협회는 15일 "지난 8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적절한 금전거래로 체육인의 품위를 훼손한 리틀야구팀 지도자와 폭력 가해 학생 선수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징계 대상자의 소명 내용을 종합해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자신이 지도하는 리틀야구팀 학부모와 부적절한 금전을 거래한 리틀야구팀 A감독에게는 '자격정지 1년'을, 동급생을 폭행한 학생에게는 출전정지 3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협회는 "폭력행위에 대한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과실의 책임이 무겁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징계 대상이 된 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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