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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시아, 동맥 폐색 증세로 수술…스프링캠프 참가 가능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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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 (토) 14:45

                           
사바시아, 동맥 폐색 증세로 수술…스프링캠프 참가 가능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 뉴욕 양키스)가 혈관 수술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MLB.com은 1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사바시아가 지난 11일 심장 동맥이 막히는 증상이 발견돼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바시아는 내년 6월 런던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 홍보를 위해 런던으로 출국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출발 직전 속쓰림과 가슴 통증을 느껴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검진 결과 심장으로 이어지는 동맥에 폐색 증세가 발견됐다. 사바시아는 곧바로 수술을 받았고 21일 의료진은 내년 2월 스프링캠프 참가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사바시아가 본인의 증세를 의료진에게 정확히 전달했다. 수술이 예정대로 잘 진행돼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황형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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