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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외인 교체 결정…이바나 9일 출국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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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금)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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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8.11.09 (금) 16:29

                           

한국도로공사, 외인 교체 결정…이바나 9일 출국



[더스파이크=이현지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결국 외인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9일 <더스파이크>와 통화해서 외국인 선수 이바나 네소비치(30·세르비아)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바나는 9일 세르비아로 출국했다.



 



도로공사는 지난 5월 2017~2018 시즌 도로공사 창단 최초로 통합 우승을 함께한 외국인 선수 이바나 네소비치와 재계약을 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부진으로 외국인 선수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해 결국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이바나는 극심한 부진으로 지난달 29일 1라운드 세 번째 경기인 GS칼텍스전에서 웜업존으로 밀려났다. 결국 31일 현대건설전 이후로 선발 출전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도로공사에서는 현재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하고 있으며, 내주 중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더스파이크_DB(유용우 기자)



  2018-11-09   이현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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