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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부상' NYM 신더가드, 오는 14일 WSH전 복귀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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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목) 09:22

                           
'검지 부상' NYM 신더가드, 오는 14일 WSH전 복귀

 
[엠스플뉴스]
 
노아 신더가드(25, 뉴욕 메츠)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키 캘러웨이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신더가드가 오는 14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신더가드는 지난 5월 3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을 앞두고 등판을 취소했다. 오른손 검지에 통증을 느껴 MRI 검진을 받은 것. 검진 결과 검지 인대에 염좌가 발견되며 6월 한 달을 결장했다.
 
하지만 최근 재활에 성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신더가드는 7월 9일 마이너리그 싱글A 재활 경기에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날 불펜 세션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빅리그 등판 준비를 마쳤다.
 
신더가드는 올 시즌 부상 전까지 11경기 선발로 나와 4승 1패 평균자책 3.06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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